슈피겐코리아 신사업 소개 - 보호필름(screen protector) 사업

보호필름(Screen protector) 사업을 담당하는 슈타인하일사업부문

" 슈피겐 스크린프로텍터는 디바이스의 스크린 보호를 우선으로 오차 없는 손쉬운 부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무선 이어폰 등의 웨어러블 라인업 구축과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 액세서리의 대형화, 고급화에 따른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라인업을 확장하고,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제품 다각화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액정에서 전기차 디스플레이까지

슈피겐코리아의 시작이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이 아닌 아닌 액정 보호 필름이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슈피겐코리아의 전신인 에스지피(SGP)코리아에서는 광학용 소재 필름을 사용한 액정 보호 필름 시리즈인 슈타인하일(Steinheil)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망원경, 유리렌즈, 광학기기 등의 발명에 기여하며 현대 과학에 공을 세운 독일의 물리학자 칼 아우구스트 폰 슈타인하일(Carl August von Steinheil)에서 유래된 시리즈명입니다.

슈피겐코리아는 스마트폰 케이스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내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았지만, 사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준 것은 보호필름 사업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스마트 디바이스를 넘어 전기차까지 대상 모델을 확대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곧 보호필름 사업의 기회

전기차는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기반의 움직이는 IT 기기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슈타인하일사업부문에서는 전기차가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와 달리 대형 디스플레이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았습니다.

강한 햇빛으로 차량 디스플레이가 반사되어 내용이 보이지 않거나, 지문/스크래치 발생과 같은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케이스 시장이 함께 성장했듯이 보호필름 사업 역시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전기차 보급량 2030년까지 4,680만대 보급 예상
순수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이 2030년까지 최대 34%까지 성장 가능
[출처] 국제에너지기구(IEA)

전용 트레이로 손쉽게 부착하는 EZ Fit 시리즈

사용자 중심의 고민, EZ Fit 시리즈

스마트폰에 액정보호필름을 붙이다 실패한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보호필름 사업부에서는 이런 니즈에 착안하여 누구나 손쉽게 보호필름을 붙일 수 있는 EZ Fit 시리즈를 출시하여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디스플레이로 보호필름 부착이 어려운 전기차 카테고리에서 시장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테슬라 모델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이뤄내고, 벤츠, 볼보 등의 브랜드까지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슈피겐 제품

애자일(Agile)하게 운영되는 신규 사업 조직

슈피겐코리아에서는 신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애자일한 형태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영업, R&D 부서 직원들이 한 데 모여 제품개발부터 영업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시제품 출시, 시장 확장을 위해 최적화된 인원으로 조직을 운영합니다.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 신규 채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호필름 사업부의 현직자는 어떤 일을 할까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더 알아보기

콘텐츠의 힘을 보여준 글로벌 크리에이터 1기 인터뷰

슈피겐코리아 글로벌 크리에이터 1기 인터뷰

Read more

슈피겐 K231 물류센터를 소개합니다!

슈피겐K231 근무환경, 시설 등 구석구석 탐방하여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Read more

슈피겐코리아로 이직한 이유

경력직 지원자가 슈피겐코리아 입사를 선택한 이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