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지사 피크닉 Work hard, Play hard

요즘처럼 햇살이 좋은 날에는 정말 피크닉이 떠나고 싶어지죠? 오늘은 설레는 S매니저의 마음에 불을 지핀 슈피겐 미국지사의 피크닉 소식을 전해드려요.

피크닉 주 내내 날이 흐려서 걱정이었는데 당일 거짓말처럼 날씨가 좋아졌다고 해요. 하늘도 도와준 슈피겐 미국지사의 봄 소풍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밥 먹고 놀아요!

피크닉의 점심은 동서양 불문 모두가 사랑하는 BBQ와 한식으로 준비했어요. 미국지사이지만 한국인 직원이 많은 만큼 맞춤으로 준비한 Something you want 점심! 외국 생활에 더욱 그리운 김치와 장아찌를 반찬으로 준비해 더욱 맛있었던 점심이었다고 해요.

평소 슈피겐 미국지사에서는 점심을 케이터링 서비스로 제공하며 한식과 양식(샌드위치, 피자, 샐러드 등)을 격주로 번갈아가며 제공한답니다.

미국에서는 어떤 게임을 할까?

식사 후 진행된 프로그램은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팀 경기로 진행했어요. 시작은 모두가 재밌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OX퀴즈로 포문을 열었답니다. ‘작년 피크닉도 금요일이었다.’, ‘진행자는 작년에 주황색 머리띠를 했다.’ 등 미국지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로 분위기를 UP!

Work hard, Play hard

이번 피크닉의 메인 경기는 바로 ‘발야구’였어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한 슈피겐 미국지사 임직원분들에게 박수를! 슈피겐은 일도, 놀이도 항상 적극적으로 한답니다.

Sportsmanship

다른 팀이어도 결국 우리는 함께하는 동료 ^^

B.I.N.G.O

쉬어가는 게임으로 빙고를 했어요. 쉬실 분은 쉬시고 참여하실 분만 진행하는 게임이었는데 전원 모두 적극 참여해주셔서 진행자도 당황했었던.. 피크닉을 준비한 입장에서는 정말 감사한 일이기도 했어요. 먼저 빙고를 만든 1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권이 주어졌답니다.

다음엔 함께 해요~

날씨 좋은 6월의 어느 날, 캘리포니아 Cedar Grove Park에서 진행된 슈피겐 미국지사의 피크닉 이야기. 어떠셨나요? 평소에 다른 팀과 교류할 일이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피크닉을 통해 서로 친해질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다고 하네요.

피크닉을 준비해주신 분들, 재밌게 즐겨주신 임직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슈피겐 미국지사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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