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복지 - Give&Take Day

슈피겐코리아는 2018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가친화기업' 에 선정될 수 있었던 복지제도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여가친화기업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며, 직장인들이 여가활동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일과 삶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이 보장되는 여가친화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Give&Take Day란?
  • Give Day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시간을 선물하는 날
  • Take Day : 나의 성장을 위한 활동의 날

슈피겐코리아에서는 성장과 나눔의 조직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자신을 위한 투자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의 시간을 보장해주는 2시간 일찍 퇴근하는 제도 (Give&Take Day)를 실시하고 있어요.

매월 두 번째, 세 번째 목요일에 실시되는 2시간 일찍 퇴근제도, 일명 Give&Take Day. 직원들은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들어보았습니다.

Give Day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시간을 선물하는 날, 어떻게 사용할 계획이신가요?

“저는 저희 강아지와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싶어요. 출퇴근 전후로 산책을 시키긴 하지만,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항상 동네에 가는 곳만 산책하거든요.

그래서 Give day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조금 멀리 나가보려고 해요. 여유로운 산책은 주말에만 가능했는데, 이젠 평일에도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습니다.” / 김현아 매니저

“저는 친구들과 핫한 맛집을 찾아가고 싶어요. 저녁 7시에 업무를 마치고 식당에 가면 벌써 8시가 가까운 시간이라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주로 주말에 맛집탐방을 했거든요. 추운 날에도 대기하며 먹어야 했던 맛집들, 이제 Give day에 5시에 퇴근해서 조금  더 여유롭게 찾아가 보려고 해요!” / 고명선 매니저

Take Day : 나의 성장을 위한 활동의 날, 어떻게 사용할 계획이신가요?

“사내 동호회 활동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해요. 지금도 퇴근 후에 꾸준히 자체 훈련도 하고, 다른 기업과 친선 경기를 하고 있지만 Take Day가 생긴 만큼 동호회원들과 함께 전력을 강화하고 싶습니다.” / 장민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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